국민회의와 자민련은 4일 하오 국회에서 「8인 공동투쟁위」를 열어 92년 대선자금과 관련,김영삼 대통령에게 양당 소속의원 전원의 명의로 공개질의서를 내기로 합의했다.양당은 이날 김대통령이 당시 대선자금에 대해 자료가 없어 밝힐수 없다면 노태우씨와 한보로부터 대선자금을 받았는지의 사실 여부만이라도 확인해주고,잉여금이 현철씨에게 유입됐는지 등에 대해 밝힐 것을 요구키로 했다.
1997-06-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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