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30일부터 서울∼대구 항공 노선에 200석 규모의 중형기가 취항한다고 밝혔다.
건교부 관계자는 『4월부터 시작된 활주로 공사중 착륙지점 보강공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서울∼대구간 주말 항공편에 중형기(A300,B767) 4편을 증편하고,주중에는 현재 취항중인 소형기 4편을 중형기로 대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중형기의 증편 및 대체운항으로 서울∼대구간 항공기 운항 좌석수는 주당 1만8천700석으로 종전보다 1천560석이 늘었다.
건교부 관계자는 『4월부터 시작된 활주로 공사중 착륙지점 보강공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서울∼대구간 주말 항공편에 중형기(A300,B767) 4편을 증편하고,주중에는 현재 취항중인 소형기 4편을 중형기로 대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중형기의 증편 및 대체운항으로 서울∼대구간 항공기 운항 좌석수는 주당 1만8천700석으로 종전보다 1천560석이 늘었다.
1997-05-3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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