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가 차세대 디스플레이의 핵심분야인 TFTLCD(박막액정표시장치)사업을 본격화한다.
현대전자는 경기도 이천에 건설중인 TFTLCD 제2공장에 5천억원을 들여 원판 크기가 600㎜X720㎜인 3.5세대 라인을 도입키로 했다고 29일 발표했다.이 크기의 원판은 1장에 13.3인치(XGA)화면 6개(노트북용 12.1인치 화면 8개 또는 모니터용 14인치 SXGA 화면 4개)를 생산할 수 있어 3세대 라인(550㎜X650㎜)보다 1.5배 이상 생산량을 높일수 있다.
현대전자는 경기도 이천에 건설중인 TFTLCD 제2공장에 5천억원을 들여 원판 크기가 600㎜X720㎜인 3.5세대 라인을 도입키로 했다고 29일 발표했다.이 크기의 원판은 1장에 13.3인치(XGA)화면 6개(노트북용 12.1인치 화면 8개 또는 모니터용 14인치 SXGA 화면 4개)를 생산할 수 있어 3세대 라인(550㎜X650㎜)보다 1.5배 이상 생산량을 높일수 있다.
1997-05-3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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