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상품 대상/대우 「라노스」 삼성 「명품+1TV」

히트상품 대상/대우 「라노스」 삼성 「명품+1TV」

박희준 기자 기자
입력 1997-05-27 00:00
수정 1997-05-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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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능률협 공동 선정

한국능률협회는 26일 대우자동차의 소형승용차 라노스와 삼성전자의 명품+1 TV를 올해의 히트상품 대상으로 공동 선정했다.

라노스는 내구성과 안전도가 높아 지난 1·4분기중 동급차종 가운데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고 명품+1 TV는 가로길이를 늘려 기존 TV에서 볼 수 없는 부분까지 보도록 새로운 규격을 선보였다.

능률협회는 또 히트상품 본상으로 대한생명보험의 무배당 그랑프리 보장보험,동양화장품의 과일나라 프라임 클린코팩 세트,롯데제과의 초컬릿 쿠키인 칙촉,삼보컴퓨터의 드림시스 PC,만도기계의 김치저장기인 위니아 딤채,진로의 참나무통 맑은소주,산내들의 산내들 감식초,한국야쿠르트의 발효유 메치니코프,한국외환은행과 외환신용카드의 공무원연금카드·외환카드,웅진코웨이개발의 가정용 냉온정수기 등을 선정했다.

이밖에 지난해 냉장고 수출 1위를 기록한 대우전자의 입체냉장고 탱크는 글로벌 히트상품으로 선정됐다.40년간 조미료 시장에서 매출 1위를 유지한 미원의 발효조미료 미원은 장수히트상품으로 뽑혔다.<박희준 기자>

1997-05-2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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