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투자율 등 경제기초 탄탄
【싱가포르 AFP 연합】 아시아 경제는 최근 제기된 우려와는 달리 멕시코와 같은 유형의 위기에 봉착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국제통화기금(IMF) 당국자들이 23일 전망했다.
IMF 세계경제연구부문을 이끌고 있는 그레이엄 해치씨는 이날 싱가포르에서 가진 회견에서 『이곳의 경제기초는 훨씬 강력하기 때문에 멕시코와 같은 유형의 위기를 상상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지난 15일 동남아 일대의 증시가 폭락사태를 겪은후 아시아가 지난 95년 멕시코를 강타한 경제 위기를 맞게될 것이라는 우려가 촉발됐다.해치씨는 동남아 경제는 지난 95년 멕시코의 경우에 비해 ▲저축과 투자 수준이 높고 ▲경상수지적자가 전반적으로 적으며 ▲단기 해외차입의 중요성이 낮고 ▲외환보유고가 높아서 훨씬 단단한 기초 위에 놓여있다고 말했다.
【싱가포르 AFP 연합】 아시아 경제는 최근 제기된 우려와는 달리 멕시코와 같은 유형의 위기에 봉착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국제통화기금(IMF) 당국자들이 23일 전망했다.
IMF 세계경제연구부문을 이끌고 있는 그레이엄 해치씨는 이날 싱가포르에서 가진 회견에서 『이곳의 경제기초는 훨씬 강력하기 때문에 멕시코와 같은 유형의 위기를 상상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지난 15일 동남아 일대의 증시가 폭락사태를 겪은후 아시아가 지난 95년 멕시코를 강타한 경제 위기를 맞게될 것이라는 우려가 촉발됐다.해치씨는 동남아 경제는 지난 95년 멕시코의 경우에 비해 ▲저축과 투자 수준이 높고 ▲경상수지적자가 전반적으로 적으며 ▲단기 해외차입의 중요성이 낮고 ▲외환보유고가 높아서 훨씬 단단한 기초 위에 놓여있다고 말했다.
1997-05-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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