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정·공익대표로 구성
경기침체에 따른 고용불안 등을 해소하기 위해 「고용안정을 위한 노·사·정·공익 특별대책위원회」(가칭)가 구성된다.여야 정책위의장과 노동계,재계,학계 대표 등이 참여하고 있는 경제대책회의는 22일 국회에서 제6차 회의를 열어 이같이 합의했다.<관련기사 6면>
노동계와 사용자측,정부측,그리고 언론계와 학계 등 공익대표들로 구성될 「고용안정 특별대책위」는 광범위하고 종합적인 고용안정책을 마련하는데 주안점을 두기로 했다.경제대책회의는 「고용안정 특별대책위」의 인적구성,설치장소 등 구체적인 사안은 3당 정책위의장에게 위임했다.<박홍환 기자>
경기침체에 따른 고용불안 등을 해소하기 위해 「고용안정을 위한 노·사·정·공익 특별대책위원회」(가칭)가 구성된다.여야 정책위의장과 노동계,재계,학계 대표 등이 참여하고 있는 경제대책회의는 22일 국회에서 제6차 회의를 열어 이같이 합의했다.<관련기사 6면>
노동계와 사용자측,정부측,그리고 언론계와 학계 등 공익대표들로 구성될 「고용안정 특별대책위」는 광범위하고 종합적인 고용안정책을 마련하는데 주안점을 두기로 했다.경제대책회의는 「고용안정 특별대책위」의 인적구성,설치장소 등 구체적인 사안은 3당 정책위의장에게 위임했다.<박홍환 기자>
1997-05-23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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