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은 21일 전국의 유권자 1천5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내각제 지지(48.3%)가 대통령제 지지(34.9%)를 훨씬 앞섰다고 밝혔다.
자민련이 한국 갤럽에 의뢰해 실시한 조사에서 61.3%가 내각제 국민투표를 찬성했으며 여야가 합의하면 74.9%가,국민회의와 자민련이 합의하면 59.7%가 내각제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대통령제에 대해 만족하고 있는 국민은 27.8%에 불과한데 비해 70.8%가 불만족하다고 응답했다.
자민련이 한국 갤럽에 의뢰해 실시한 조사에서 61.3%가 내각제 국민투표를 찬성했으며 여야가 합의하면 74.9%가,국민회의와 자민련이 합의하면 59.7%가 내각제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대통령제에 대해 만족하고 있는 국민은 27.8%에 불과한데 비해 70.8%가 불만족하다고 응답했다.
1997-05-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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