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고위관계자는 16일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금융개혁 문제와 관련,『금융개혁을 추진하겠다는 김영삼 대통령의 의지는 확고하다』고 말해 6월 임시국회에서 관련법안을 처리할 방침임을 밝혔다.
고위관계자는 『경제가 어려운데 왜 금융개혁을 하려느냐는 견해가 있기는 하지만 오히려 금융개혁은 경제를 살리기 위해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위관계자는 『경제가 어려운데 왜 금융개혁을 하려느냐는 견해가 있기는 하지만 오히려 금융개혁은 경제를 살리기 위해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7-05-17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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