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150만원씩 받고 무자격관장에 넘겨
부산지검 울산지청은 15일 사회체육지도자 자격증 위조단 26명을 적발,총책 김용술씨(47·한국프로태권도협회 회장)와 울산 알선책 김태수씨(28·체육관장),대구 알선책 허영수씨(33·체육관장) 등 20명을 공문서위조 등 혐의로 구속하고 4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총책 김씨는 사회체육지도자 자격증 용지와 문화체육부장관의 가짜 관인을 만들어 서울과 부산·대구·울산 등 전국 8명의 중간알선책을 통해 무자격 체육관장에게 94년부터 지금까지 장당 30만∼1백50만원을 받고 허위자격증 150여장을 만들어준 혐의다.알선책 김씨와 허씨 등은 김경식(34·구속)·장영수씨(46·구속) 등을 총책 김씨에게 소개해 자격증을 위조해 주고 1명에 30∼70만원의 소개료를 받은 혐의다.<울산=이용호 기자>
부산지검 울산지청은 15일 사회체육지도자 자격증 위조단 26명을 적발,총책 김용술씨(47·한국프로태권도협회 회장)와 울산 알선책 김태수씨(28·체육관장),대구 알선책 허영수씨(33·체육관장) 등 20명을 공문서위조 등 혐의로 구속하고 4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총책 김씨는 사회체육지도자 자격증 용지와 문화체육부장관의 가짜 관인을 만들어 서울과 부산·대구·울산 등 전국 8명의 중간알선책을 통해 무자격 체육관장에게 94년부터 지금까지 장당 30만∼1백50만원을 받고 허위자격증 150여장을 만들어준 혐의다.알선책 김씨와 허씨 등은 김경식(34·구속)·장영수씨(46·구속) 등을 총책 김씨에게 소개해 자격증을 위조해 주고 1명에 30∼70만원의 소개료를 받은 혐의다.<울산=이용호 기자>
1997-05-1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