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은 이달말부터 일반 전화번호와는 별도로 개인별 전화번호를 부여,주민등록번호처럼 평생 쓸수 있도록 한 개인전화번호 시범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가정이나 사무실의 일반가입 전화번호와 관계없이 개인만의 고유번호를 부여해 장소를 옮기거나 이사를 하더라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 한 것으로 올 하반기쯤 상용화할 계획이다.<박건승 기자>
이 서비스는 가정이나 사무실의 일반가입 전화번호와 관계없이 개인만의 고유번호를 부여해 장소를 옮기거나 이사를 하더라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 한 것으로 올 하반기쯤 상용화할 계획이다.<박건승 기자>
1997-05-1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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