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고위관계자는 12일 야권 일각에서 제기한 여야 총재회담에 대해 『여야 총재가 언제나 만날수 있는 것이지만 지금은 시기적으로 적절한 때가 아니며 정국해결에도 도움이 안된다고 본다』며 당분간 청와대 총재회담을 개최할 뜻이 없다고 밝혔다.
고위관계자는 그러나 『이번주 김현철씨에 대한 검찰수사가 마무리되면 6월 임시국회 준비와 고비용정치 청산을 위한 총무협의 등 여야간 대화는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이목희 기자>
고위관계자는 그러나 『이번주 김현철씨에 대한 검찰수사가 마무리되면 6월 임시국회 준비와 고비용정치 청산을 위한 총무협의 등 여야간 대화는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이목희 기자>
1997-05-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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