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하오 9시쯤 버스회사인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양지동 남성교통 사무실에서 이 회사 경리주임 박동일씨(29)가 1천원권 위조지폐 2장을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박씨는 『 분당과 서울 영등포 간을 운행하는 7361번 버스에서 회수한 돈을 사무실에서 정리하다 지폐번호 「아나다 6813513」이 찍혀 있는 1천원권 위조지폐를 발견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들 위조지폐가 컬러복사기로 정교하게 복사된 것을 확인하고 버스 운전사 등을 상대로 유입된 경위를 조사중이다.<성남=윤상돈 기자>
박씨는 『 분당과 서울 영등포 간을 운행하는 7361번 버스에서 회수한 돈을 사무실에서 정리하다 지폐번호 「아나다 6813513」이 찍혀 있는 1천원권 위조지폐를 발견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들 위조지폐가 컬러복사기로 정교하게 복사된 것을 확인하고 버스 운전사 등을 상대로 유입된 경위를 조사중이다.<성남=윤상돈 기자>
1997-05-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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