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출고된 「새」승용차가 중고차 시장에 쏟아져 나오고 있다.10일 서울중고차매매사업조합에 따르면 올들어 4월까지 중고차 시장에서 거래된 97년식 승용차는 모두 6백77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백30대에 비해 약 1백% 증가했다.이같은 현상은 내수부진 만회를 위한 밀어내기식 판매와 급전을 마련하려는 구매자들이 차를 인수하자마자 바로 중고차 시장에 내놓고 있는데 따른것으로 해석되고 있다.업체별로는 현대가 4백16대,대우 2백12대,기아 49대의 분포다.〈김명국 기자〉
1997-05-1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