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 서석재 의원(부산 사하갑)은 10일 『「92년 대선때 한보가 서의원을 통해 김영삼 후보측에 선거자금으로 네차례에 걸쳐 9백억원을 건네줬다」고 주장한 9일자 조선일보 보도로 명예에 중대한 훼손을 입었다』며 언론중재위원회에 조선일보사를 제소했다.
1997-05-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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