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합】 미국과 북한은 9일(현지시간) 뉴욕에서 한국전쟁 당시 사망한 미군유해 송환을 위한 6일째 협상을 갖고 유해발굴과 송환절차 등에 관련된 사항을 일괄타결한 후 이를 공식발표할 예정이다.
래리 그리어 미 국방부 대변인은 8일 『양측 대표단이 뉴욕에서 비공개 접촉을 계속하고 있는 것은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밝히고 『협상이 끝나면 양측간 합의사항이 발표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래리 그리어 미 국방부 대변인은 8일 『양측 대표단이 뉴욕에서 비공개 접촉을 계속하고 있는 것은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밝히고 『협상이 끝나면 양측간 합의사항이 발표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997-05-1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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