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장 영장·2명 구속
전남 지방경찰청은 7일 리스자금으로 구입한 의료기구를 담보로 9개 리스회사로부터 모두 35억여원 상당의 대출을 알선한 고재홍(45·대전H병원기획실장·광주시 북구 문흥동),남병수씨(44·의료용기상·서울 강남구 논현동) 등 2명을 사기혐의로 구속하고 대출금을 받아 착복한 광주 모 안과원장 홍모씨(78·광주시 동구 궁동)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전남 지방경찰청은 7일 리스자금으로 구입한 의료기구를 담보로 9개 리스회사로부터 모두 35억여원 상당의 대출을 알선한 고재홍(45·대전H병원기획실장·광주시 북구 문흥동),남병수씨(44·의료용기상·서울 강남구 논현동) 등 2명을 사기혐의로 구속하고 대출금을 받아 착복한 광주 모 안과원장 홍모씨(78·광주시 동구 궁동)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7-05-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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