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미 법무부는 6일 지난해 9월 간첩혐의로 체포된 한국계 미국인 로버트 김의 기소내용이 변경돼 간첩 혐의로 처벌을 받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씨가 간첩죄로 기소되면 최고 무기징역과 25만달러의 벌금형을 선고받을 수 있으나 현재 검찰측과 타협중인 방향으로 기소된다면 최고 징역 10년으로 경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씨가 간첩죄로 기소되면 최고 무기징역과 25만달러의 벌금형을 선고받을 수 있으나 현재 검찰측과 타협중인 방향으로 기소된다면 최고 징역 10년으로 경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1997-05-0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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