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통신과학기술위 소속 여야 의원들은 2일 하오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한국인 과학기술자의 노벨상 수상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노벨상 수상 발기인대회」를 발족했다.
발기인대회 국회측 공동준비위원장인 이상희(신한국당)·정호선 의원(국민회의)은 이날 『중국과 일본 등 동아시아 3국중 우리만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하지 못했다』고 지적하고 『이는 과학 기술의 후진성이라기보다 국가·사회적 뒷받침이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발기인대회 국회측 공동준비위원장인 이상희(신한국당)·정호선 의원(국민회의)은 이날 『중국과 일본 등 동아시아 3국중 우리만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하지 못했다』고 지적하고 『이는 과학 기술의 후진성이라기보다 국가·사회적 뒷받침이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1997-05-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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