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고위관계자는 1일 신한국당안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 시기와 관련,『여러 상황을 감안할때 7월을 넘기지는 않을 것』이라고 7월중 개최방침을 밝혔다.
고위관계자는 이어 『충남 예산,포항 북구 등의 국회의원 보궐 및 재선거를 당초 6월말쯤 치르려했으나 7월 중순으로 늦추는 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또 『여야 경제대책회의 위원들이 김영삼 대통령을 제외한 여야 3당대표들과 함께 만나 그동안 논의결과를 잠정보고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고 밝혔다.
고위관계자는 이어 『충남 예산,포항 북구 등의 국회의원 보궐 및 재선거를 당초 6월말쯤 치르려했으나 7월 중순으로 늦추는 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또 『여야 경제대책회의 위원들이 김영삼 대통령을 제외한 여야 3당대표들과 함께 만나 그동안 논의결과를 잠정보고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고 밝혔다.
1997-05-0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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