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국측과 4자회담 등과 관련한 실무접촉을 담당해오던 주 유엔 북한대표부의 한성렬 공사참사관이 다음달 평양으로 돌아가고 후임에 이근 외교부 미주국 부국장이 임명될 예정이라고 외무부 당국자가 28일 밝혔다.<관련기사 6면>
이 당국자는 『한성렬이 미 국무부와 주미한국대사관측에 오는 20일쯤 이근과 교체될 예정이라고 전해왔다』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한성렬이 미 국무부와 주미한국대사관측에 오는 20일쯤 이근과 교체될 예정이라고 전해왔다』고 밝혔다.
1997-04-2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