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 이한동 고문과 이수성 고문은 27일 저녁 강남 모음식점에서만나 한보정국 수습방안과 당내 대통령후보 경선방식 및 시기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회동에서 두 고문은 지금은 한보사태 수습과 경제회생에 매진해야 할 시점이며,경선방식과 시기 등을 놓고 당이 분열되는 것 처럼 비쳐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데 인식을 같이한 것으로 알려졌다.<관련기사 3면>
두 이고문은 이와함께 경선과정에서의 연대 가능성도 모색한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이날 회동에서 두 고문은 지금은 한보사태 수습과 경제회생에 매진해야 할 시점이며,경선방식과 시기 등을 놓고 당이 분열되는 것 처럼 비쳐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데 인식을 같이한 것으로 알려졌다.<관련기사 3면>
두 이고문은 이와함께 경선과정에서의 연대 가능성도 모색한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1997-04-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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