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동·이수성 고문 회동/한국정국 수습안 등 논의

이한동·이수성 고문 회동/한국정국 수습안 등 논의

입력 1997-04-28 00:00
수정 1997-04-2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신한국당 이한동 고문과 이수성 고문은 27일 저녁 강남 모음식점에서만나 한보정국 수습방안과 당내 대통령후보 경선방식 및 시기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회동에서 두 고문은 지금은 한보사태 수습과 경제회생에 매진해야 할 시점이며,경선방식과 시기 등을 놓고 당이 분열되는 것 처럼 비쳐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데 인식을 같이한 것으로 알려졌다.<관련기사 3면>

두 이고문은 이와함께 경선과정에서의 연대 가능성도 모색한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1997-04-2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