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본부 연합】 유엔총회는 25일 유엔 헌장에 따라 회원국이면서 정기 분담금을 제대로 납부하지 않은 이라크·그루지아·콩고·소말리아·보스니아·유고슬라비아 등 26개국에 대해 총회에서의 투표권을 박탈했다.
총회는 또 르완다·라이베리아·타지키스탄·코모로 등 4개 회원국에 대해서는 비록 정기분담금을 제 때에 내지 않고 연체중이지만 불가피한 사정에 의한 것으로 인정해 총회에서 투표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총회는 또 르완다·라이베리아·타지키스탄·코모로 등 4개 회원국에 대해서는 비록 정기분담금을 제 때에 내지 않고 연체중이지만 불가피한 사정에 의한 것으로 인정해 총회에서 투표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1997-04-27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영유 안 보내면 후회?” 이지혜 한마디에 ‘발끈’…맞는 말 아닌가요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1/SSC_202602111555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