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고위관계자는 26일 신한국당 이회창 대표의 대선후보 경선전 대표직 사퇴여부와 관련,『당대표의 거취문제는 총재의 고유권한이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서 누가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 할 상황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한보사태 및 김현철씨 의혹문제를 수습하기 위한 여야 총재회담 개최 가능성에 대해 『아직 구체적 방안을 생각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이목희 기자>
이 관계자는 또 한보사태 및 김현철씨 의혹문제를 수습하기 위한 여야 총재회담 개최 가능성에 대해 『아직 구체적 방안을 생각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이목희 기자>
1997-04-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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