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나래이동통신·서울이동통신 등 시티폰 3사는 다음달 1일 인천·수원·성남·의정부·부천·시흥·안산 등 수도권 7개 도시와 부산·대구지역에서 시티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로써 시티폰서비스지역은 현재의 서울·과천·광명 등 3개시에서 전국 12개시로 늘어나게 됐다.<박건승 기자>
이로써 시티폰서비스지역은 현재의 서울·과천·광명 등 3개시에서 전국 12개시로 늘어나게 됐다.<박건승 기자>
1997-04-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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