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그룹은 25일 「노사화합 및 CI 선포식」을 갖고 새로운 그룹 체제로 출범한다고 공식 선언했다.
(주)새한(구 제일합섬)·새한미디어·새한건설·새한텔레콤 등 8개 계열사로 된 새한그룹은 이날 그룹이념과 심볼마크를 확정하고 올해를 그룹 원년으로 선포했다.
새한그룹은 그룹 사업군을 정보미디어 전략소재 생활서비스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2005년까지 12조원의 매출을 달성,재계순위 20위권에 진입한다는 계획이다.이를 위해 2005년까지 5조4천억원을 새로 투자할 방침이다.
새한그룹은 삼성그룹 창업자 고 이병철 회장의 2남인 고 이창희 회장이 설립한 새한미디어와 삼성에서 분리된 옛 제일합섬을 주력으로 95년부터 사실상 그룹 체제로 운영돼 왔으며 지난해 그룹매출 1조7천억원으로 재계 순위 40위권이다.<권혁찬 기자>
(주)새한(구 제일합섬)·새한미디어·새한건설·새한텔레콤 등 8개 계열사로 된 새한그룹은 이날 그룹이념과 심볼마크를 확정하고 올해를 그룹 원년으로 선포했다.
새한그룹은 그룹 사업군을 정보미디어 전략소재 생활서비스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2005년까지 12조원의 매출을 달성,재계순위 20위권에 진입한다는 계획이다.이를 위해 2005년까지 5조4천억원을 새로 투자할 방침이다.
새한그룹은 삼성그룹 창업자 고 이병철 회장의 2남인 고 이창희 회장이 설립한 새한미디어와 삼성에서 분리된 옛 제일합섬을 주력으로 95년부터 사실상 그룹 체제로 운영돼 왔으며 지난해 그룹매출 1조7천억원으로 재계 순위 40위권이다.<권혁찬 기자>
1997-04-26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