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하오 2시쯤 경기도 양평군 양천읍 광탄면 부근 야산에 육군 제12항공단 소속 500MD 헬기 1대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조종사 황달화 준위(33)와 부조종사 최기은 대위(34)가 숨지고 민경식 중령(47)과 유동균 대위(27)가 크게 다쳐 수도통합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고 있다.
헬기는 이날 하오 1시30분쯤 춘천을 떠나 육본으로 가던 중이었다.
육본은 현장에 조사반을 파견해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이 사고로 조종사 황달화 준위(33)와 부조종사 최기은 대위(34)가 숨지고 민경식 중령(47)과 유동균 대위(27)가 크게 다쳐 수도통합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고 있다.
헬기는 이날 하오 1시30분쯤 춘천을 떠나 육본으로 가던 중이었다.
육본은 현장에 조사반을 파견해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1997-04-2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