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 김무성 의원은 24일 국민회의 김경재 의원이 국회 한보 국정조사특위 청문회에서 한이헌 전 청와대경제수석비서관을 신문하면서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김경재 의원의 공식사과와 발언 취소 및 속기록 삭제를 요구하는 한편 명예훼손으로 국회 윤리위에 제소하기로 했다.<오일만 기자>
1997-04-2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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