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보사건과 관련,금품수수 의혹을 받고있는 국민회의 장재식 의원이 23일 상오 8시5분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발 네덜란드항공 865편으로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김포공항 관계자는 『장의원이 가방도 없이 입국,급히 입국장을 빠져나갔으며 마중 나온 사람도 없었다』고 전했다.
김포공항 관계자는 『장의원이 가방도 없이 입국,급히 입국장을 빠져나갔으며 마중 나온 사람도 없었다』고 전했다.
1997-04-2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