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22일 상오 청와대에서 알렉산드르 루카센코 벨로루시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간 실질협력 증진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공동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합의했다.
두 정상은 양국간 투자보장협정 체결에 만족을 표시하고 무역협력협정·경제과학기술협력협정·이중과세방지협정이 조속히 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김대통령은 한국기업의 벨로루시 투자진출에 벨로루시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으며 루카센코 대통령은 비상주 주한대사의 임명 의사를 밝혔다.
두 정상은 또 양국민간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문화·스포츠·관광분야의 교류를 더욱 장려해 나가기로 합의했다.<이목희 기자>
두 정상은 양국간 투자보장협정 체결에 만족을 표시하고 무역협력협정·경제과학기술협력협정·이중과세방지협정이 조속히 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김대통령은 한국기업의 벨로루시 투자진출에 벨로루시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으며 루카센코 대통령은 비상주 주한대사의 임명 의사를 밝혔다.
두 정상은 또 양국민간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문화·스포츠·관광분야의 교류를 더욱 장려해 나가기로 합의했다.<이목희 기자>
1997-04-23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