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는 21일 98학년도 입시에서 특차모집 인원을 두차례의 전형방법을 통해 선발하고 특차모집 비율도 지난해보다 5%포인트 늘려 입학정원의 43%를 뽑기로 했다.
또 문학·어학·수학·과학분야의 특수재능 학생도 5명 늘린 15명을 선발키로 했다.
고려대가 이날 발표한 「98학년도 입시요강」에 따르면 지난해 수능성적으로만 뽑던 특차전형방법을 바꿔 1단계 전형에서 특차모집 정원의 120%를 선발한 뒤 2단계 전형에서 수능성적 80%,학생부 20%를 합산해 특차정원을 모집키로 했다.
일반전형은 지난해와 같이 「나」군에 속하는 법과대와 사범대를 제외한 나머지 모집단위는 「가」군에서 선발한다.<강충식 기자>
또 문학·어학·수학·과학분야의 특수재능 학생도 5명 늘린 15명을 선발키로 했다.
고려대가 이날 발표한 「98학년도 입시요강」에 따르면 지난해 수능성적으로만 뽑던 특차전형방법을 바꿔 1단계 전형에서 특차모집 정원의 120%를 선발한 뒤 2단계 전형에서 수능성적 80%,학생부 20%를 합산해 특차정원을 모집키로 했다.
일반전형은 지난해와 같이 「나」군에 속하는 법과대와 사범대를 제외한 나머지 모집단위는 「가」군에서 선발한다.<강충식 기자>
1997-04-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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