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부는 15일 98년을 「사진영상의 해」로 선정 발표했다.
문체부는 사진영상분야가 소외된데다 카메라 보급으로 생활과 밀접한 분야로 호흥도가 클 것으로 예상되고 민간차원의 추진의지를 반영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사진영상분야가 소외된데다 카메라 보급으로 생활과 밀접한 분야로 호흥도가 클 것으로 예상되고 민간차원의 추진의지를 반영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1997-04-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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