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지난 95년 미국내 제 5위의 특허출원국으로 부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미국내 외국인의 특허출원은 지난 91년 7만8천건에서 지난 95년 9만6천건으로 늘어났다.국별로는 일본이 전체의 절반이상을 차지,95년 4만3천건을 기록했으며 다음으로는 독일 1만2천건,캐나다 5천420건,프랑스가 5천389건을 출원했다.한국은 지난 91년 1천132건에서 95년 2천943건의 특허를 출원,94년에 이어 95년에도 이탈리아 네덜란드 이스라엘을 제치고 5위의 특허출원국으로 부상했다.한국의 미국내 특허출원은 92년 1천444건,93년 1천512건 등 완만한 성장세를 유지하다 94년 2천177건으로 대폭 늘어나 5위권으로 떠올랐다.
한국 다음으로 10위까지는 이태리(2천512건),네덜란드(1천727건),이스라엘(1천183건),호주(1천150건),벨기에(1천80건)의 순이었다.
15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미국내 외국인의 특허출원은 지난 91년 7만8천건에서 지난 95년 9만6천건으로 늘어났다.국별로는 일본이 전체의 절반이상을 차지,95년 4만3천건을 기록했으며 다음으로는 독일 1만2천건,캐나다 5천420건,프랑스가 5천389건을 출원했다.한국은 지난 91년 1천132건에서 95년 2천943건의 특허를 출원,94년에 이어 95년에도 이탈리아 네덜란드 이스라엘을 제치고 5위의 특허출원국으로 부상했다.한국의 미국내 특허출원은 92년 1천444건,93년 1천512건 등 완만한 성장세를 유지하다 94년 2천177건으로 대폭 늘어나 5위권으로 떠올랐다.
한국 다음으로 10위까지는 이태리(2천512건),네덜란드(1천727건),이스라엘(1천183건),호주(1천150건),벨기에(1천80건)의 순이었다.
1997-04-16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