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는 7일 하오 서울 중구 필동 교내 본관앞 광장앞에서 송석구 총장 등 교직원과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려운 나라경제를 살리기 위한 「아껴쓰기 운동」 선포식을 가졌다.
평교수회와 교직원 노조,총학생회가 경제 되살리기에 한 목소리를 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김경운 기자>
평교수회와 교직원 노조,총학생회가 경제 되살리기에 한 목소리를 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김경운 기자>
1997-04-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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