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개 정보통신 벤처기업/전화컨소시엄 합류 발표

70개 정보통신 벤처기업/전화컨소시엄 합류 발표

입력 1997-04-04 00:00
수정 1997-04-0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텔슨전자,팬텍,핵심텔레텍,자네트 시스템,C&S테크놀로지 등 유망정보통신기업협회(회장 김을재)산하 70개 벤처기업이 3일 데이콤 주도의 시내 전화 컨소시엄에 전원 합류를 발표했다.

유망정보통신기업협회는 정보통신부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중점 지원하고 있는 벤처 기업들의 모임으로 이들 70개 회원사는 컨소시엄 초기자본금의 5% 선인 5백억원을 납입할 계획이다.<김환용 기자>

1997-04-0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