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슨전자,팬텍,핵심텔레텍,자네트 시스템,C&S테크놀로지 등 유망정보통신기업협회(회장 김을재)산하 70개 벤처기업이 3일 데이콤 주도의 시내 전화 컨소시엄에 전원 합류를 발표했다.
유망정보통신기업협회는 정보통신부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중점 지원하고 있는 벤처 기업들의 모임으로 이들 70개 회원사는 컨소시엄 초기자본금의 5% 선인 5백억원을 납입할 계획이다.<김환용 기자>
유망정보통신기업협회는 정보통신부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중점 지원하고 있는 벤처 기업들의 모임으로 이들 70개 회원사는 컨소시엄 초기자본금의 5% 선인 5백억원을 납입할 계획이다.<김환용 기자>
1997-04-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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