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은 1일 국회 통신과학기술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 5명의 「골프 외유」 사건을 특수1부(김성호 부장검사)에 배당,본격 수사에 나섰다.
검찰은 이날 국회의원들의 해외 시찰 경비를 댄 한국통신의 김부중 기획조정실장과 시찰에 동행한 이해철 부장 등 2명을 불러,해외시찰을 추진하게 된 배경과 1억여원의 예산을 지원한 이유 등을 캐물었다.
검찰은 이날 국회의원들의 해외 시찰 경비를 댄 한국통신의 김부중 기획조정실장과 시찰에 동행한 이해철 부장 등 2명을 불러,해외시찰을 추진하게 된 배경과 1억여원의 예산을 지원한 이유 등을 캐물었다.
1997-04-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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