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내각의 위기관리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관방 부장관급 위기관리담당관(가칭)을 신설함과 아울러 내각 정보국을 새로 설치할 방침이라고 요미우리(독매)신문이 31일 보도했다.
이는 불투명한 한반도 정세와 각종 테러,대규모 재해 등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안보와 정보를 총망라해 내각 기능을 충실히 하기 위한 판단 때문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내각 정보국은 국가 안전과 위기관리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활용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도쿄=강석진 특파원>
이는 불투명한 한반도 정세와 각종 테러,대규모 재해 등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안보와 정보를 총망라해 내각 기능을 충실히 하기 위한 판단 때문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내각 정보국은 국가 안전과 위기관리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활용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도쿄=강석진 특파원>
1997-04-0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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