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교도 연합】 지난 11일 화재 및 폭발사고로 방사능 누출 사고를 일으켰던 일본 도카이무라(동해촌) 핵연료 재처리공장에서 29일 간단한 기계적 문제가 생겨 가동이 일시 중단됐다.
핵연료개발사업단 도넨(동연) 관계자들은 플루토늄 및 다른 물질을 용매와 혼합하는 장치가 파손돼 부품을 교체해야만 한다고 밝혔다.이 사고로 도카이무라 도넨 공장의 플루토늄 및 기타 물질 정제시설의 가동이 일시 중단됐다.
한편 지난 11일 발생한 화재사고는 액체 핵폐기물과 관련한 화학반응 때문에 일어난 것으로 분석됐다고 전문가들이 밝혔다.
핵연료개발사업단 도넨(동연) 관계자들은 플루토늄 및 다른 물질을 용매와 혼합하는 장치가 파손돼 부품을 교체해야만 한다고 밝혔다.이 사고로 도카이무라 도넨 공장의 플루토늄 및 기타 물질 정제시설의 가동이 일시 중단됐다.
한편 지난 11일 발생한 화재사고는 액체 핵폐기물과 관련한 화학반응 때문에 일어난 것으로 분석됐다고 전문가들이 밝혔다.
1997-03-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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