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블룸버그 연합】 AT&T사는 지난해 1월 향후 3년간에 걸쳐 1만7천명의 직원을 임시해고할 것이라고 밝힌 계획의 일환으로 「뉴저지 마케팅 영업부문」에서 8백명의 직원을 해고할 예정이다.
AT&T는 이같은 해고에 따라 1인당 봉급 및 연금수당에서 1만7천달러,연간 6천만달러를 절약하게 될 것으로 추정했다.
AT&T는 이같은 해고에 따라 1인당 봉급 및 연금수당에서 1만7천달러,연간 6천만달러를 절약하게 될 것으로 추정했다.
1997-03-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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