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미국 국무부는 일부 북한 외교관이 위조 미 달러화를 밀수하기 위한 계획에 연관이 돼 있었다고 밝혔다.
미 국무부는 최근 발간한 「국제마약통제전략보고서」에서 경제를 엄격하게 통제하는 북한의 금융체제가 개인이 벌어들인 돈을 세탁하는 범죄행위를 허용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고 그러나 일부 북한 외교관들이 최근 위조 미국화폐를 밀수하는 음모에 연관됐었다고 말했다.
미 국무부는 최근 발간한 「국제마약통제전략보고서」에서 경제를 엄격하게 통제하는 북한의 금융체제가 개인이 벌어들인 돈을 세탁하는 범죄행위를 허용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고 그러나 일부 북한 외교관들이 최근 위조 미국화폐를 밀수하는 음모에 연관됐었다고 말했다.
1997-03-3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이영애·정호영 부부도 갔다… 99세 신영균 ‘백수연’에 스타들 대거 참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23402_N2.jpg.webp)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