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미국 국무부는 일부 북한 외교관이 위조 미 달러화를 밀수하기 위한 계획에 연관이 돼 있었다고 밝혔다.
미 국무부는 최근 발간한 「국제마약통제전략보고서」에서 경제를 엄격하게 통제하는 북한의 금융체제가 개인이 벌어들인 돈을 세탁하는 범죄행위를 허용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고 그러나 일부 북한 외교관들이 최근 위조 미국화폐를 밀수하는 음모에 연관됐었다고 말했다.
미 국무부는 최근 발간한 「국제마약통제전략보고서」에서 경제를 엄격하게 통제하는 북한의 금융체제가 개인이 벌어들인 돈을 세탁하는 범죄행위를 허용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고 그러나 일부 북한 외교관들이 최근 위조 미국화폐를 밀수하는 음모에 연관됐었다고 말했다.
1997-03-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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