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하오 4시40분쯤 충남 당진군 순성면 양유리 의약품제조업체 진우화성(대표 조택호·54)에서 불이 나 조현호씨(30) 등 직원 3명이 유독가스에 질식돼 숨지고 오은영씨(21) 등 7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중이다.
불은 1시간여만에 꺼졌으나 500여평의 공장 1·2층을 모두 태워 수억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불은 1시간여만에 꺼졌으나 500여평의 공장 1·2층을 모두 태워 수억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1997-03-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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