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와 트럭 등 모든 군용차량들이 28일부터 서울시내 버스전용 차로로 운행할 수 있게 됐다.
국방부는 서울시와 협의를 거쳐 국군 및 주한미군을 포함한 국제연합군용차량의 버스전용차로 운행을 이날부터 허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김경홍 기자>
국방부는 서울시와 협의를 거쳐 국군 및 주한미군을 포함한 국제연합군용차량의 버스전용차로 운행을 이날부터 허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김경홍 기자>
1997-03-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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