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구 한국이동통신)은 4월1일 장애인에 대한 이동전화 요금을 30% 인하한다.
이에따라 「011이동전화」를 쓰는 장애인·장애인단체·국가유공상이자 등은 앞으로 월 기본요금을 현행 2만1천원에서 6300원 내린 1만4천7백원만 내면 된다. 요금감면 혜택을 받으려면 SK텔레콤의 전국 지점에 장애인수첩·국가유공자증명·복지시설허가증 등 감면대상자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SK텔레콤은 이에앞서 지난해 11월 장애인의 이동전화 가입비 7만원을 면제했다.<박건승 기자>
이에따라 「011이동전화」를 쓰는 장애인·장애인단체·국가유공상이자 등은 앞으로 월 기본요금을 현행 2만1천원에서 6300원 내린 1만4천7백원만 내면 된다. 요금감면 혜택을 받으려면 SK텔레콤의 전국 지점에 장애인수첩·국가유공자증명·복지시설허가증 등 감면대상자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SK텔레콤은 이에앞서 지난해 11월 장애인의 이동전화 가입비 7만원을 면제했다.<박건승 기자>
1997-03-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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