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장엽 북한노동당비서는 한국이나 미국시설이 아닌 필리핀의 한 민간시설에서 군정보당국의 보호아래 많은 시간을 케이블TV을 보면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황비서는 또 한국음식 전담요리사와 의사를 대동한채 건강하게 지내며 서울행을 기다리고 있다고 필리핀군 보안·정보총책임자인 벤자민 리바네스 준장이 밝혔다고 「더 필리핀 스타」지가 23일 보도했다.<마닐라=최철호 특파원>
황비서는 또 한국음식 전담요리사와 의사를 대동한채 건강하게 지내며 서울행을 기다리고 있다고 필리핀군 보안·정보총책임자인 벤자민 리바네스 준장이 밝혔다고 「더 필리핀 스타」지가 23일 보도했다.<마닐라=최철호 특파원>
1997-03-2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