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쉘사장 정한교씨
애경그룹은 22일 애경공업 사장에 김이환 애경유화 사장을 겸직시키고 애경개발사장에 이종덕 사장을,애경쉘 사장에 정한교 사장을 각각 승진 발령하는 등 사장단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애경그룹은 22일 애경공업 사장에 김이환 애경유화 사장을 겸직시키고 애경개발사장에 이종덕 사장을,애경쉘 사장에 정한교 사장을 각각 승진 발령하는 등 사장단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1997-03-23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