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 총리 통치 요구/알바니아 반군

피노 총리 통치 요구/알바니아 반군

입력 1997-03-23 00:00
수정 1997-03-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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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나 AP 연합】 알바니아반군은 21일(현지시간) 살리 베리샤 대통령이 물러나고 바시킴 피노 총리가 범국가적 「대통령평의회」를 구성,오는 6월 실시될 총선 때까지 국가를 통치할 것을 요구했다.

12개 남부도시를 대표하는 반군 지도부 「전국구국위」는 이날 티라나에서 남쪽으로 160㎞ 떨어진 테펠레너에서 대책회의를 갖고 이같은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영실 서울시의원, 중랑구 면목행정복합타운 통합개발 위한 중랑구민회관 해체공사 착공식 참석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1)은 지난 22일 면목동 중랑구민회관 부지에서 개최된 면목행정복합타운 통합개발을 위한 ‘중랑구민회관 해체공사 착공식’에 참석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 의원을 비롯해 중랑구청장, 중랑구의원, 서울주택도시공사(SH) 및 시공·감리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의원은 현장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 대책을 철저히 강구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면목행정복합타운은 이번 해체공사 시작 후 후속 절차로 사업계획 승인과 실시설계 등을 거쳐 2027년 착공, 2030년에 준공할 계획이다. 지난 1994년 준공된 중랑구민회관이 32년 만에 해체 수순을 밟는다. 그간 공연·교육·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하며 지역 주민의 대표 생활문화기반시설로 자리매김해 온 구민회관은, 이번 해체공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통합개발에 들어간다. 구는 이를 통해 주민 편의성을 극대화한 현대식 복합시설을 새롭게 조성할 방침이다. 면목행정복합타운 통합개발 사업은 구의 핵심사업으로, 면목동 378-10번지 일원에 지하 4층부터 지상 47층 규모의 대규모 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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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구국위」는 『내전을 원하지 않으나 총선 이전에 베리샤 대통령이 사임해야 한다』면서 새로 출범할 대통령평의회는 정부측대표와 야당대표·반군대표 등으로 구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1997-03-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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