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총장 정범진)는 98학년도 입시부터 향교장의 추천을 받은 도덕성이 뛰어난 학생을 특별전형으로 선발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대상은 학생부 지정교과(인문계국어·영어·사회,자연계영어·수학·과학)의 성취도 평점평균이 4.5(만점 5.0) 이상으로 수능성적이 상위 10% 안에 드는 학생으로 향교장인 전교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모집인원은 입학정원의 2%(83명) 이내다.
성대측은 『유학을 건학이념으로 하는 학교의 특성에 따라 전국 234개 향교장이 인품이 뛰어난 학생 1명씩을 추천토록 하겠다』고 말했다.<박준석 기자>
대상은 학생부 지정교과(인문계국어·영어·사회,자연계영어·수학·과학)의 성취도 평점평균이 4.5(만점 5.0) 이상으로 수능성적이 상위 10% 안에 드는 학생으로 향교장인 전교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모집인원은 입학정원의 2%(83명) 이내다.
성대측은 『유학을 건학이념으로 하는 학교의 특성에 따라 전국 234개 향교장이 인품이 뛰어난 학생 1명씩을 추천토록 하겠다』고 말했다.<박준석 기자>
1997-03-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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