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 김덕룡 의원은 19일 김현철씨 문제와 관련,『김씨 스스로 사태의 책임을 져야 하나 이런 상황에 이르도록 한 정치세태에 대한 반성도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의원은 이날 상오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린 도산아카데미 조찬 특강에서 『김씨로 하여금 인사에 개입하게 충동질한 사람이 누구냐』고 그동안 김씨를 싸고 돈 정치권의 주변세력을 강력히 비판하며 이같이 말했다.<진경호 기자>
김의원은 이날 상오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린 도산아카데미 조찬 특강에서 『김씨로 하여금 인사에 개입하게 충동질한 사람이 누구냐』고 그동안 김씨를 싸고 돈 정치권의 주변세력을 강력히 비판하며 이같이 말했다.<진경호 기자>
1997-03-2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