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선 1위… 중 공동2위
【도쿄 AP 연합】 일본인은 북한을 장래 아시아지역과 자국안보의 최대 위협요소로 보는 반면 미국은 북한을 중동과 중국 다음의 위협요소로 보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17일 보도했다.신문은 지난 1∼2월 미국의 갤럽과 공동으로 양국민들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밝혀졌다고 전했다.
요미우리는 어떤 지역 또는 나라가 최대의 군사적 위협이 되고 있다고 보는냐는 질문에 일본인 조사대상자들은 55%가 북한이라고 응답했다.그러나 미국인은 22%만이 북한을 일본의 장래 위협요소로 보았고 55%는 중동이 미국안보의 최대 위협요소라고 응답했다.
또 중국을 장래 안보위협요소로 보는 비율은 일본인의 경우 39.1%,미국인 40.6%로 나타나 양국이 지난해 중국의 대대만 미사일 실험에 놀란 나머지 공통적으로 중국을 제2의 위협요소로 인식하고 있음이 입증됐다.
【도쿄 AP 연합】 일본인은 북한을 장래 아시아지역과 자국안보의 최대 위협요소로 보는 반면 미국은 북한을 중동과 중국 다음의 위협요소로 보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17일 보도했다.신문은 지난 1∼2월 미국의 갤럽과 공동으로 양국민들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밝혀졌다고 전했다.
요미우리는 어떤 지역 또는 나라가 최대의 군사적 위협이 되고 있다고 보는냐는 질문에 일본인 조사대상자들은 55%가 북한이라고 응답했다.그러나 미국인은 22%만이 북한을 일본의 장래 위협요소로 보았고 55%는 중동이 미국안보의 최대 위협요소라고 응답했다.
또 중국을 장래 안보위협요소로 보는 비율은 일본인의 경우 39.1%,미국인 40.6%로 나타나 양국이 지난해 중국의 대대만 미사일 실험에 놀란 나머지 공통적으로 중국을 제2의 위협요소로 인식하고 있음이 입증됐다.
1997-03-1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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