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UPI 연합】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은 헬싱키에서 갖기로 한 보리스 옐친러시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하루 연기했다고 백악관이 16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회담은 20일과 21일 이틀간 열리는 것으로 조정됐다.
백악관은 클린턴 대통령에게 무릎 수술의 회복을 위한 시간이 더 필요해 스케줄의 변경이 필요했다고 말하고 당초 헬싱키 회담 직후인 21일로 잡혀있던 덴마크 방문은 일정이 겹치게 돼 7월로 연기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회담은 20일과 21일 이틀간 열리는 것으로 조정됐다.
백악관은 클린턴 대통령에게 무릎 수술의 회복을 위한 시간이 더 필요해 스케줄의 변경이 필요했다고 말하고 당초 헬싱키 회담 직후인 21일로 잡혀있던 덴마크 방문은 일정이 겹치게 돼 7월로 연기했다고 덧붙였다.
1997-03-1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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