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울산시 현대자동차 관리직 사원들이 올해 임금을 동결키로 했다.
13일 이 회사에 따르면 이 회사 과장급 이상 관리직 사원 1천292명은 14일 상오 7시 30분쯤 울산시 중구 양정동 현대자동차 한마음회관에서 모임을 갖고 회사 위기 극복을 위한 결의대회를 가지기로 했다.<울산=이용호 기자>
13일 이 회사에 따르면 이 회사 과장급 이상 관리직 사원 1천292명은 14일 상오 7시 30분쯤 울산시 중구 양정동 현대자동차 한마음회관에서 모임을 갖고 회사 위기 극복을 위한 결의대회를 가지기로 했다.<울산=이용호 기자>
1997-03-1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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